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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교

일상생활은 잠시 잊고 자연의 성 드래곤힐스파에서 완벽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고객님과 드래곤힐스파를 연결해 주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 다리입니다. 용비교를 건너시는 순간 자연의 성 주인이 되어 왕이 누릴 수 있는 모든 특권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실로암

1880년 ‘실로암 비문’ 이 발견돼 이 연못이 만들어진 이야기가 알려졌다. 이스탄불 박물관에 소장된 이 비문의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BC740년 경 역사상 가장 잔학무도하기로 유명한 앗수르(앗시리아)의 산헤림왕이 이스라엘로 쳐들어 왔을때 유다왕 히스기야는 성문을 굳게 닫고 버티는 작전을 펼쳤다. 그 지방은 물이 귀한 지방이므로 앗시리아 군대를 물리치려면 물의 공급을 끊어야 했다.수로를 다 만들고 나서 산헤림이 대군을 이끌고 와 예루살렘을 포위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기도하였다고 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앗수르 군인들이 싸우지도 않고 물러갔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의 목숨을 빼앗아 가 그들이 거의 다 죽었다고 한다. 앗시리아 문헌에도 이와 같은 사실이 나와 있지만 왜 퇴각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없다.

고고학자들은 실제로 앗수르군이 갑자기 죽은 것이 역사적 사실이라고 본다. 아마 흑사병이나 무서운 전염병에 걸려 죽었으리라고 추측한다.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었고 기혼샘의 물이 단순한 물이 아니라 치료의 힘도 있는 물이라 전염병에 걸리지 않았다고 추측한다.

또한 소경이 실로암 연못에 가서 눈을 씻고 치유되었다고 성격의 내용을 인용하여 만든 용비교 옆 작은 연못입니다. 이처럼 신비의 못이면 상징이기도한 실로암은 모든 고개 분들이 몸과 마음의 치유와 안정을 찾길 바라는 드래곤스파의 마음을 담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