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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재래식 참숯가마

자연에서 대량의 원적외선의 氣를 받으십시오. 자연의 힘, 자연의 氣 !!
참숯가마의 신비를 서울 도심에서 자연과 함께 누리십시오.!!

옛 선조들의 장인 정신을 받들어 전통 제조방식 그대로 재현한 드래곤힐스파의 참숯가마는 동쪽 햇살을 가장 많이 받은 전라도 무안의 산 속 청정지역의 순수한 東황토로 제조된 가마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태양에너지를 흡수하여 저장 하였던 황토는 벌집 모양의 구조로 수많은 공간에 원적외선 태양에너지를 다량 흡수하여 저장하고 있다가 열을 받으면 천천히 발산하여 우리 몸에 스며들게 합니다.
숯가마의 열에너지는 바쁜 현대인들의 지치고 몸에 축적된 스트레스와 피로를 치유하며 숯가마에서 무한대로 방출되는 음이온과 원적외선은 몸속 깊은 곳(피부 4~5cm)까지 침투하여 혈액순환, 신진대사 촉진, 체내 독소를 배출함으로써 현대인의 질병과 피로에 효좌적인 치유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효능

중풍예방, 피부미용, 노화방지, 피로회복, 두통, 요통, 냉대하, 신경통, 관절염, 혈액순환, 신진대사 촉진, 숙취제거,아토피성 피부 체질개선, 피부병 등에 효험이 있으며 세포기능 활성화

 

이용방법

  • 찜질을 시작하기 전에 가벼운 샤워로 몸을 청결히 해 줍니다.
  • 찜질 후에는 샤워를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찜질을 막 끝내고 나오신 분의 몸에는 가마에서 받아들인 음이온과 숯의 향기, 그리고 목초액이 남아 노폐물 배출 작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때 몸을 씻어 버릴 경우 목초액과 음이온의 효과가 반감이 되기 때문에 찜질이 끝났다고 해서 금방 몸을 씻는 것은 아까운 일입니다. 적어도 3~4시간이 지난 후 몸을 씻으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 초고온과 고온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는 발이 뜨겁다고 호소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나무신이나 양말을 신고 찜질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가마의 온도가 너무 높기 때문에 안경이나 귀걸이, 시계 등 금속류나 악세서리를 착용하고 이용하실 경우 화상이나 제품의 변형을 일으킵니다. 이용 전에 반드시 점검 하세요.

 

숯가마 온도별 이용방법

  • 꽃탕(초고온): 오래 있을 수 없을 정도의 열기를 느낍니다. 한번 들어가서 3~4분 찜질하고 나와서 30초~1분 정도 식히기를 반복하는 것이“꽃탕”찜질의 노하우입니다.(10회 정도) ※ 이때, 갑자기 초고온 가마의 온도가 그리 뜨겁게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것을 느끼면 다음 가마로 이동할 준비가 된 것입니다.
  • 고온방: 본격적으로 땀을 낼 수 있는 곳입니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찜질을 계속 하시다 보면 땀이 금방 솟아 나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때 아픈 부위가 있으신 분은 그 부분을 벽 쪽에 가까이 해서 열침을 쏘여 주시거나 가마의 윗부분에 몸을 가까이 하고 계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진짜 참숯 가마는 바닥이 아니라 윗부분이 더 뜨겁습니다.
  • 중온방:몸에 가득한 열을 어느 정도 내보내고 몸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일반적으로 조금 더운 방 정도의 온기가 느껴지며, 초고온과 고온을 거치신 분들이 몸의 밸런스를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 저온방:일반적인 따뜻한 방 정도의 열기이며 수면을 취하셔도 될 정도의 온도입니다. 숯가마 찜질의 마무리 단계로, 활력을 충만 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숯가마 찜질시 호전반응

환자의 아픈 부위가 좋아지기 위해 또는 체질개선이 일어나는 좋은 현상입니다. 아래와 같은 지각증상이 있더라도 이것은 호전반응의 일종이므로 심하다고 생각되시면 찜질 시간 및 횟수를 조절하시고 가급적 땀을 많이 흘리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호전반응이 있을 때는 충분한 영양분을 섭취하시고 호전반응은 약 3개월 사이에 4차까지, 특이체질은 아예 없거나 5차 이상의 호전반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1. 몸이 붓는다.(몸 전체 아픈 부위 혹은 몸의 일부)
  2. 아팠던 부위가 더 아프다.(신경통, 관절염, 타박부위)
  3. 몸살이 난다.(입술이 트고 가렵거나 심한 몸살로 혓바늘이 돕는다.)
  4. 심장 고동이 빨라짐을 느낀다.(심장이 좋지 않은 분)
  5. 온 몸이 가렵고 두드러기 현상이 난다.(노폐물이 많거나 혈액부전)
  6. 피로가 심해진다.(간장 기능이 약화된 경우)
  7. 편도선이 아프거나 몸살이 난다.(편도선이 약한 경우)
  8. 체중이 준다. (비만이 심한 분)
  9. 온몸이 붓고 쑤시며 아프다. (특히 교통사고 후유증 및 육체적 노동이 심하신 분)